[DENON] AH-D1100 헤드폰 이어패드 자가수리 by 타누키





작년 겨울에 망가졌으니 한 3년정도만에 망가진 이어패드
근데 이젠 더이상 패드수리같은건 안해주나 봅니다.
일반적인 씌우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렇게 링에 패드가 통으로 달린 스타일이더군요.



그래서 링을 잘라서 떼어내고 집에 있던
PRO5용 이어패드를 대보니 사이즈가 크던 ㅠㅠ

어쨌든 천은 링에 있으니 이어패드의 천을 뜯어내고
링에 씌운 후 끼우면 잘 들어갑니다.



결국 인터넷을 뒤지다 비슷한 사이즈를 찾아냈는데
비슷한 사이즈 중에 작은건 이렇게 전보단 좀 작습니다.
(위가 원래 사이즈)
닥터드레용이 딱 맞을 것 같은데
호환품도 닥터용이라고 혼자 몇배는 비싸섴ㅋㅋ

조금 작다보니 완전 편안한 오버이어에서 좀 아쉬워졌고
두께가 얇아서 공간감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역시 제짝이 제일이긴 하네요.

겨울에는 귀마개 대용이라 그래도 쓸만합니다.
취향적으로도 꽤 마음에 들었는데
AS도 이제 안되는 것 같고 ㅠㅠ
어쨌든 요즘 너무 추워서 필수로 쓰고 다니는 중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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