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수육의 끝을 잡고~ by 타누키





올해도 친구들과의 회동~
한동안 못봤던 후배도 보고 즐거웠네요. ㅎㅎ
요즘 유행이라는 벽트리 올~



직접 만든 수육과 소스가 꽤 맛있어서
인기가 좋았네요. 수고했으이~



다른 음식은 대부분 시켜먹고 ㅎㅎ
작년엔 케이크가 남발이어서 문제였는데
올해는 아무도 안사왔더란..... ㅠㅠㅋ

비첸향이라고 육포도 가져왔는데
묘한 맛이 안주로 괜찮던~
첨엔 많다고 그러다가 결국 다 까먹었네요.



새벽 술 공급 겸 편의점 공습~
알바의 고충이 입구부터 ㅠㅠ



아침은 남은 고기로 덮밥~
그리고 국물이 필요하다고 라면ㅋㅋㅋㅋㅋㅋ
역시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보내는거라...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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