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카리야 테츠 by 타누키





110권에 접어드는 무서운 만화, 주변을 다 결혼 시키는건 물론이고
주인공 후계자(?)들까지 올라온 ㅎㅎ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고 신문 기자들이 만들어가는
취재 형식이라 약간 딱딱한 편이지만
개인적으론 그런 면이 마음에 드는 요리 만화입니다.

메인스트림인 부자대결은 이번 주제를 진행하며
어느정도 마무리 될 것 같은데
이게 해결되면 뒤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한~



후쿠시마 편을 다루면서 이렇게 나오는게 ㅎㄷ
꽤 유명 작가인지라 취재 코피가 이슈가 되었던데
외전에선 얼마나 강도있게 비판할지...;;

지한파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천황이라던지
과거사에 대한 발언이 강한 편이라
신문사를 배경으로 많은 주제가 다루어지는데도
편히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덧글

  • FREEBird 2015/01/13 12:12 # 답글

    컨시어지(정발판은 호텔 퀸시란 제목의..)에서 거의 대놓고 이양반들 까는 내용 나왔을 때는 "아니 뭔 배짱으로 수십년 대선배를 깐데?"라며 황당해 했던 기억이 있지요.. (하지만 후속작 컨시어지 플래티넘에서 후쿠시마산 식재들 옹호하는 꼴 보니 그냥 정부 발표 그대로 믿는 사람이라는 인증을..)
  • 타누키 2015/01/13 18:54 #

    퀸시에 그런 내용이 나왔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뭐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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