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수목원] 가을 막바지에 한바퀴 - 2 by 타누키






전나무 숲 입구 앞에 침엽수원이 있는데 데크로 잘해놨더군요.
크지는 않지만 황금편백같은 나무도 있고 보기 좋았습니다.
해가 지고 있어 그림자 셀카나 한 컷~


작은 솔방울이 떨어져있길레 위를 올려보니
잎도 아기자기한~


명패를 보니 캐나다 솔송나무 솔방울인 것 같더군요.
일본잎갈나무 솔방울이 화려하게 예쁘다면
이건 동백같이 귀여운~ 꽃같은 솔방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건 무슨 커트한 것 같이 일정한 솔잎이 재밌던~
명패가 직접적으론 없었는데
주변에서보면 스트로브 잣나무 같기도 하고~


나오면서 다시 한 컷~


낙엽이 너무 많아서인지 길의 반만 치워졌더군요.
낙엽으로만 걷다보니
또 반반 선택지을 준건가~ 싶기도 하고~


상록수는 초록록~


불타는 메타세콰이어


마무리로 메타세콰이어 한조각과 캐나다 솔송나무 솔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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