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하늘공원에서 한 렌즈형 미러리스 카메라 ILCE-QX1 테스트 by 타누키






개봉기에 이어서~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면서 병행해서 몇장 테스트해봤네요.
열차타고 찍는거라 막 흔들리기도 ㅎㅎ
일반 상황에서는 흔들림 방지가 꽤 강력한데
덜컹거리는 상황에선 역시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멀쩡히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이하 앞장은 모두 원본 리사이즈입니다.


소니의 경우 자기네 프로그램이 있지만
캡쳐원8이라는 제품 중 익스프레스 버전을 공짜로 풀었더군요.
아직도 제대로 쓸 줄을 몰라서(특히 카테고리때문에 미치겠는 중 ㅠㅠ)
골머리를 썩히고 있긴 하지만 해보니 꽤 강력하긴 합니다.
관용도가 ㅎㄷㄷ하네요.
NX2와 또 다른 맛이라 재밌습니다.


원본은 요렇고


캡쳐원8으로 만지면 극적인 효과가 ㅎㄷ
명부, 암부를 만져도 크게 손상이 없어
이상한(?) 사진으로 둔갑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출 상황에서 한 컷


만져보면 이정도?


강제로 노출 포인트를 터치해서 하단에 맞춰 찍으면
명부가 날아가지만~


후보정을 거치면 양쪽 모두 살릴 정도의 관용도가 나와줍니다.
프로그램이 대단하네요. 근데 하다보면 프로그램이 뻗는게;;;
NX2보다 훨씬 더 무거운 것 같네요. 바로바로 반응을 볼 수 없는게
아쉽기도 하고 이것저것 장단점은 있지만
QX1은 NX2가 인식을 할 수가 없어서 이걸로 만져야 할 것 같습니다.



흔들리는 상황에서의 손떨방이 어느정도인가 테스트해보느라
열차 탔을 때 해봤는데 역시 이것까지는 힘드네요. ㅎㅎ
줌은 생각보다 부드럽게 움직이고 오디오도 제대로 들어가 마음에 듭니다.




대부분의 설정은 맛폰에서 조절하는 방식인데
대부분 구비되어 있습니다.
수동 조작도 충분해서 일정 조건으로 계속 찍을 수도 있었구요.
이건 다음에 간 곳에서 테스트 해봤고
이때는 바로 받자마자 테스트해본거라 배터리가 거의 없어서
몇장 찍다 죽었네요. ㅋㅋ


미러리스지만 찍을 때 철컥 소리는 역시나 ㅠㅠ
소리가 안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좀 아쉽네요.
몰카로서의 기능이 현저.......응?!??

그리고 RAW와 jpg가 같이 찍히게 하면
맛폰에서 결과물을 바로 바로 볼 수 있어 좋긴한데
매번 이렇게 전송되는 시간을 잡아먹어서 별로 더군요.
필카도 아니고 나중에 진짜 결과물을 확인해야하는 사태가 ㅋㅋ
그래도 그게 나아보입니다.


터치로 강제 노출을 잡는 화면
시점도 자유롭고(모양새는 좀 이상하지만 ㅋㅋ)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첫 테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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