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전트] 불려먹기의 폐해 by 타누키






다이버전트를 이어 2부인 인서전트인데
왜 이걸 3부작, 그것도 3부는 요즘 유행하듯이
두편으로 불려서 내놓는다고 합니다.

2부를 보고 든 생각은 대체 이걸 왜............
다이버전트 때도 별로긴 했는데
시간 상, 혹시나~ 하고 봤더니 더 폭망이네요.

SF라고 부르기도 찝찝할
드라마 수준으로도 충분히 구현할만한 퀄;;

3부에선 뭔가 큰걸 준비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쌓아나가는게 있어야하는데
1부와 2부를 합쳐서 한편을 만들었으면 훨씬 나았을 듯;;
책으로 보면 모르겠지만 영화로는 정말.....

그래도 흥행은 어느정도 하는 것 같은데
3부는 제발....아 2부까지 봐버려서
레지던트 이블과 함께 오기(?)로 보는 시리즈가 되어 버리는ㅋㅋ
레지던트 이블이야 장르영화로서의 재미라도 있짘ㅋㅋㅋ

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이었는데
징징대기 시작하니 정말.........
쉐일린 우들리, 다른 작품에선 그런 경우가 드물어서
몰랐는데 매력이 확 줄어버리더군요.
물론 스토리때문도 있고 ㅎㅎ

어쨌든 원작팬이 아니라면 비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일즈 텔러ㅋㅋㅋ
위플래쉬에서 눈에 박힌 배우라 다이버전트에서
봤다는게 전혀 기억나지 않고 위플래쉬볼 때 어디서 봤지 했는뎈ㅋㅋ

여기서도 반X라이로 나와서 재밌네요.
다만 넘나들거나 뭔가 개연성적인 면으로 들어가면
스토리때문에 망하는건 어쩔수가 ㅠㅠ


게다가 테오 제임스마저 분량이 그다지 없...
쉐일린 우들리의 징징만 반쯤 차지하고 있다보니
헝거게임의 제니퍼 로렌스와 너무 비교되는게 후우....


테오 제임스의 엄마 역으로 나오미 왓츠.......
아니 엄마라면서 미모로 올킬해버리면 어쩌잔......
남매라고 설정해도 될 듯;;;;

그나마 하나의 미덕을 찾자면 빠른 리타이어는 괜찮았네요.





덧글

  • 얼룩말 2015/03/30 21:51 # 답글

    인서전트가 2부 였군요 다 나오면 몷아서 봐야될듯. 시리즈로 나오는 영화는 한꺼번에 봐야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기에.
  • 타누키 2015/03/30 22:41 #

    보통은 헝거게임처럼 주제목이 있고 부제를 바꾸는데 이건 아예 제목을 바꾸어서
    시리즈인줄 모르는 사람은 그냥 보게 될 수도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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