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작가로서 일반적이지 않은 엄마이자
아빠도 독특한(?) 역할을 맡고 있는 가정인데
어떻게 보면 자영업자 뭐 이런 느낌? ㅎㅎ
본인 캐릭터같은 느낌도 나곸ㅋㅋ
실제로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 에피소드가
평범치 않은게 참 재밌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볼만한~

남편이 전업주부 역할이라 ㅋㅋ
동양(?)에서는 흔치 않은 조합으로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생기는 에피소드가 대다수

애들도 비범한겤ㅋㅋㅋㅋㅋ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87클록커즈보다는 나은 듯~;;;;
그쪽은 끝을 대체 어떻게 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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