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회동으로 부천에 모였다가 들어간 집
부천에도 이런데가 생겼구나 싶던 ㅎㅎ
요즘은 이름만 달랐지 참 많이도 생기네요.
지점 컨셉인지 주인장 취향인지는 몰라도
거의 안녕, 헤이즐 사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연지 얼마 안되었는지 코로나리타도 2번째 만들어 본다곸ㅋ

피치생맥주, 맛별로 다양한데 옛날 유행하던
과일소주의 맥주버전? 술이 아닌 느낌은 좋은데
맥주스러운 캬~한 맛은 없네요.
칵테일맥주같아서 여성분들은 좋아하실지도 ㅎㅎ
(동석한 여주당(?)들은 그다지 안 좋아하더란ㅋㅋ)
개인적으론 그럭저럭 괜춘~

말자 떡볶이, 밀떡인가본데 개인적으로 호라 괜춘~
적당히 맵고 4천원어치로 좋았던~
근데 보다시피 그릇이 베스킨31 패밀리 사이즈정도는 되서
차라리 넓어도 높이가 낮은 그릇으로 냈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았을텐데 싶더군요.
이건 그릇이 높다보니 상대적 허전함이 더 크달까 ㅎㅎ

생오징어 튀김, 건대와 달리 손질이 다 되어 나오는데다
핑거랩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간이나 맛이 과하지 않아 좋던~

코로나리타, 레몬맛 칵테일맥주?
처음 마셔봐서 원래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는 저멀리 ㅋㅋ
사진으로 봤을 때는 달랐던 것 같은데 이렇게 거치대도 있고
병도 작고 목이 긴게 아예 이젠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더군요.
하나로 여러명이서 다 맛봤는데 좀 텁텁한 과일 생맥과 달라 그런지
다들 마음에 들어합니다. 좀 더 상쾌해서 칵테일같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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