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라이트룸 6 도전~ by 타누키




D750으로 넘어오면서 컨버팅으로 NX2로 변환하며
쓰고 있었는데 결국 용량압박에 넘어가게 되네요.

하와이 출사때문에 컨버팅했다간
백업 스토리지를 하나 더 구매하게 생겼....;;

어쨌든 다른 분들이 쓰는 라이트룸을 보며
살짝 시연과 가르침을 받았더니
그렇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캡쳐원과도 조금 갈등했는데
카달로그나 세션부분에서의 직관력도 라이트룸이 월등하고
렌즈 프로파일도 간편하고 지원도 많고
편의성면에서 ㅎㄷㄷ
(캡쳐원은 탐론이 없....ㅠㅠ)

조금 덜 진득한 감은 있는데 익숙해지면
쓸만한 프로그램인 것 같네요.
우선 시험버전 쓰고 있는데 정식 한글버전이 17만원이니
괜찮으면 지를지도~~ NX2 가격보단 좀 싸네요.
영어버전은 2만원싸던데 번역값인가 ㅎㅎ




덧글

  • 클로버 2015/06/11 14:49 # 답글

    예전에는 스튜디오용 프로그램이 캡처원 만한게 없어서 2010년 이전까지는 라이트룸이 명함도 못 내밀었는데 업데이트를 거듭하면서 사진 정리나 리터칭, 심지어 usb를 연결하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곧바로 컴퓨터에서 리뷰할 수 있어서 라룸이 많이 쓰인다고 하네요:)
  • 타누키 2015/06/11 18:03 #

    이번 출사 때 좀 써보니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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