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빅아일랜드] 하와이안 항공타고 다시 오아후로~ by 타누키





아카카 폭포에서 이제 힐로공항으로~


떠나며 동네도 몇 컷~
기념품도 사고 ㅎㅎ


카페100에서 샀던 pastrami 샌드위치와


cheezy girl


보딩을 기다리며~
작은 소규모 공항이라 뭔가 아늑한 느낌이더군요.


여기저기 기웃기웃~


소파도 하와이풍이라 좋았습니다.


여긴 편의점 비슷한데 물건을 사면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길레 ㅠㅠ
힐로에서 지내면서 거의 인터넷을 못해서
여기서 다들 목마름을 해결했네요. ㅋㅋ


비행기도 들어오고~


보딩 기다리며 인기가 좋았던 아이
아이 엄마도 허락해서 많이들 찍었네요.
하와이 원주민같은??


주내선은 플루메리아 핀을 꼽고 있어서 좋던~


멀리 마우나케아도 보입니다.


빅 아일랜드여 안녕히~ 날씨 좀 좋기를 ㅠㅠ


다시 안녕 오아후~


육중한 오토바이~


공원의 아이


이 다리는 정말 많이 봤네요.
오아후에 돌아왔다는게 실감나는~
(한 1년은 산 줄....;;)




덧글

  • 레이오트 2015/06/28 12:25 # 답글

    다른건 몰라도 저 소규모 공항은 정말 언제봐도 새로운 느낌이네요. KTX가 생긴 이후 대한민국에서 공항 = 해외라는 인식이 더욱더 강해지고 공항패션이라고 해서 또다른 패션쇼 개최지가 되다보니 저런 소규모 공항은 여전히 컬쳐쇼크로 다가오지요.
  • 타누키 2015/06/28 14:06 #

    국내 지역 공항은 못가봤는데 비슷하려나~싶긴해도 이정도까지야 싶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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