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 by 타누키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 원작이라는 문구로 홍보 중인데
그러한 힘을 빼고 본다면 괜찮을 영화입니다.

이리저리 깔아 놓은 것은 많은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느낌??
그래도 배우들의 열연이 볼만했네요.

드라마가 앞에 있다시피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묘하게 힐링영화적입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다른걸 원했던(?)
극장 내의 분위기는 별로 안좋았.....
일반적으로 추천하긴 힘들 듯;;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의 해결법은 결국 마주 보는 것
잊고 살았던 사건을 돌아보며 해결하고
결국 끝에서야 이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샤를리즈 테론

잊혀질 수 없는 것은 어떤 결과가 되든
돌파가 답이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요즘 핫하면서 딱 제격인 배우로 보이네요.

국내 정서와는 조금 다른 성금백수(?) 역이지만
영화 와일드적으로 힐링영화적인 분위기가 있습니다.


니콜라스 홀트는 배우가 배우다보니
벤의 아들이나 뭔가 반전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건 아닌 선한(?)역일 줄이야 ㅎㅎ

연출적인 면에서 좀 심심하긴 합니다.
질스 파겟-브레너 감독의 전작인 사라의 열쇠는 좋았는데..


벤 역의 코리 스톨
당시 사회상을 안다면 좀 더 와닿는게 있을 듯도 싶지만..
우리도 서태지 악마설 뭐 이런건 좀 있었죠.
그래도 미국에 비하면;;;
양면적인 얼굴로 좋았던~


디온드라 역의 클레이 모레츠
강한걸 많이 하는 듯;;
나쁘진 않았지만 묘하게 여기저기 이미지가 겹치다보니
아직은 귀여운 느낌;;


엄마 역의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실제 그런 일들이 있었을 것 같아 안타까운...

어디서 봤는데~했더니 매드맨 ㅠㅠ)b
뭔가 호소하는 듯한 누님상으로 매력적이었는데
여기서도 참 슬픈 역을 맡으셨네요.

-사진 출처는 모두 네이버 영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45618
7496
494491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