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네] 마츠우라 다루마 by 타누키




못생긴 얼굴을 가진 미녀 여배우의 딸이
어머니의 죽음 이후, 특별한 힘을 가진 립스틱을 물려받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로 그림체도 그렇고
메인이 연기다보니 여러모로 유리가면이 생각나는 작품
생각보다 진지하게 나가는게 마음에 드는데다가
그림체도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마무리만 잘 지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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