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리퍼를 받기도 했고 새기계면
뭔가 달라질 수도 있으려나 싶었는데 그대로라
써보는 업데이트 후기입니다.
우선 현재는 9.01인가가 나와서 1기가도 넘어가죠.
그래도 9버전을 지원해준다니 고맙더군요.

용량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서
우선 설치 전 체크~

설치 후, 역시 그렇게 많이 줄지는 않았습니다.
업데이트 용량이 있는데도 줄었으니 대단하기는 하지만요.

제일 마음에 든 변화는 앱 이용 중, 연동 이동 시
위에 조그마하게 글이 써지면서
터치 시, 그전으로 바로 이동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더블 클릭으로 앱간 이동하는건 버튼 노후화에도 악영향일테고
이렇게 구현된게 꽤 편하고 좋네요.
저전력모드도 선택시 강제로 이것저것 전력제어를 하는게
귀찮긴 하지만 효과는 있어보입니다.
모드 구분은 배터리 색상을 바꿔서 표시하는 것도 직관적이고
모드 사용도 저전력 상황이 되었을 때 선택할 수 있어 굿~
다른건 메인 업데이트임에도 딱히~
최신 아이폰이면 모르겠지만 5라 ㅎㅎ
거기에 동반해서 저가형 케이블들 인식률이 미묘~ ㅋㅋ

문제점은 5답게 게임에서 좀....느려집니다.
일반 사용에서도 아주 살짝~
그래도 최신버전이 좋아보여서 유지는 하고
액션형 게임은 안하는지라 그다지 상관없긴 하지만
빠릿~한 느낌에서 내려온게 아쉽긴 하네요.
9.1이나 추후 업데이트에서 점점 개선되길 바라지만
5로는 iOS9이 한계인 것 같습니다.
리퍼받은 김에 최대한 오래 쓰고 싶었던지라~









덧글
애플공식 또는 애플의 허락을 받은 업체만 아이폰에서 인식하겠다는 것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