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야신고로케라고 써있길레 뭔 브랜드 이름이 야신이지;;
라고 생각하며 당연히(?) 축구 골기퍼 야신을 생각했는데
한화 감독인 야신 김성근 감독을 따서
야채가 신선한 고로케라네요. 헐....
위닝때문인가 ㅠㅠ

튀김은 잘 안해보다보니 바로 태움 ㅋㅋ

게다가 안이 말랑한 재질이다보니
좀 안태워볼까~하고 건드려보니 겉과 안이
분리되던데 요리법을 알아보고 한게 아니라
다 망쳤습니다. ㅠㅠ
뭐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욬ㅋㅋㅋ ㅠㅠ
안은 메쉬스타일이 기본이라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고
콘쪽이 좀더 맛있던~
튀김은 기름처리때문에 잘 안해먹었는데
오랫만에 했더니 역시나 이래서 안해먹었었지...싶던 ㅠㅠ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