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능이 있긴 하지만 2만원대면 좀 비싸긴 한;;
그래도 매번 좀만 쓰면...한해도 버티기 힘들어서
한번~하고 질러봤습니다.
내구성면에서야 아직 그렇게 많이 안써서
넘어가고 써보자면~
우선 파우치를 줍니다.
둘둘 말아도 선이 있다보니
보관에 신경쓰이게 되는데 파우치가 있으니 좋네요.

펼친 모습, 탈부착형 코드가 재밌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분리해도 코드가 나와 있으니
물 묻힐 수는 없겠구나 싶던;;
상하단에 버튼이 보이는데 저걸로 동그랗게 말아서
팔에 끼울 수 있는건 괜찮네요.
터널형으로 만들면 아무래도 공간으로 따뜻해지니
좀 더 효과가 있죠.

안쪽은 기모느낌으로~
소재자체가 그렇다보니 좀 더 따뜻한 느낌인건지
실제로 온도가 높은건지 저가형보다 괜찮네요.
내구성만 좋다면 가격이 좀 높은 것도 용서될 듯 ㅎㅎ









덧글
깔고 앉는거 말고 또 무슨 기능?.ㅂ.!!(정말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