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 길고양이 by 타누키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슬쩍 부비부비까지
태비태비




덧글

  • 레이오트 2016/01/07 21:32 # 답글

    꼬리를 보니 지속적으로 잘 돌봐주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 타누키 2016/01/08 12:35 #

    선착장 가게에서 상주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 남두비겁성 2016/01/08 09:41 # 답글

    이눔아 빠지겠다!
  • 타누키 2016/01/08 12:35 #

    ㅋㅋㅋ 고양이니까~
  • 애쉬 2016/01/08 10:47 # 답글

    꼬리를 세워든걸 보니 무척 호감을 가지고 온거 같네요 ㅎ 타누키님 고양이 계에선 훈남이나 미남으로 통하시는 듯

    실미도 옆 무의도에는 관광객들이 제법 되서 고양이들이 스스럼 없이 술상으로 접근해 안주를 요구하더군요 ㅎ 선창가나 갯벌에서 먹이를 조달하는 고양이들도 보이고...어촌에서는 이렇게 길 고양이들이 퍼져있지 않으면 쥐들이 이 자리를 차지할테죠 ㅎ
  • 타누키 2016/01/08 12:37 #

    ㅋㅋㅋ 그럼 다행이겠지만...꼬리를 세우는게 괜찮은 의미였군요. 오오~ 확실히 쥐보다야 고양이가 백배 낫죠. ㅎㅎ
  • 포스21 2016/01/08 16:17 # 답글

    귀여운 고양이군요. 표정?을 봐선 첫사진에선 경계하는 모습이고 , 두번째에선 좀 느긋해진 인상입니다. 그래도 잘 사는 고양이? 같군요
  • 타누키 2016/01/08 22:53 #

    가게 주인들이 알아보는걸 봐선 단골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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