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심포니] 나리타 료우고X아마노 요이치 by 타누키


그림체도 좋고 보디가드 기업이라는 스토리에
다양한 종족과 능력의 배경도 다 좋지만
만화로서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좀 아쉬운...

게다가 1권에 스텔스가 다 까발려지다보니
남은건 교훈적일 수 밖에........

메인스트림적인 스토리야 있겠지만
다양성이 오히려 연재 증편의 느낌으로
다가오는건 요즘 워낙 이런 작품이 많은데다
흐름도 비슷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물리는 것 같네요.


덧글

  • 풍신 2016/01/20 15:03 # 답글

    이게 나리타 료고 작품이었나요? 꽤 스타일 있게 시작했지만 불발로 끝나서 아쉽게 느끼긴 했었지만, 솔직히 군상극도 아니고 여러가지 전개가 너무 뜬금 없어서 나리타 료고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 타누키 2016/01/20 21:20 #

    이름값엔 좀 애매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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