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3] 드림웍스가 치장한 중국산 by 타누키





웃기다. 그런데 그게 끝
드림웍스에 중국풍을 끼얹은 1편에 비해
(2편은 별로 기억도 안나고...)
아예 중국산에 드림웍스를 끼얹은 3편이네요.

그렇다보니 무협적인 면에서 클리셰가 많은 점은 좋았지만
여전한 해결방법과 반복적인 시퀀스는....
마지막 편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마무리였습니다.

중국에 잘 팔려서 망해가는 드림웍스를
살려낼 수는 있겠지만 기대흥행보다 적게 나오기도 했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이 역에 J.K.시몬스
1편에서 시작된 태생적인 팬더의 약점이
태극적인 조화로 싸움에 이기는 반면
게으르면서 최강자인게 매력이라
본인의 발전(?)이 없을 수 밖에 없다는건데
(슈렉도 비슷하지만 그나마 변주가 가능한데 비해...)

이번 편에서는 나루토도 아니고 금수저랄까
팬더 종족에 기본적인 가산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나루토는 수련이라도 했지....

게다가 비기는 드래곤볼 오마주라고 해도 되겠더군요.
솔직히 자신의 손가락을 비틀어서 카이까지 제압이 된다면
그전에 기술을 썼을 때 자신도 제압되었어야;;
뭐 풀파워라 다르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결론은 수련을 하든 안하던 팬더(중국)이 최고라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분위기의 1편은 꽤나 좋았지만
시리즈가 지속되며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게 아니라
더 노골적으로 내세우며 재탕하는게 별로였네요.

-사진은 모두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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