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얼큰새콤한 똠양꿍, 창수린 by 타누키





수요미식회에 나온 걸 보고 가봐야지~싶었던 가게
숙대입구역에서 가까우며 미대사관 공보원 건너라
한쪽이 다 철조망 블록벽인게ㅋㅋㅋ

밖에 메뉴판이 붙어있어 보기 좋았던~



가게가 상당히 작더군요. 테이블이 4개;;
그것도 2인 2개 4인 2개였습니다.
인테리어는 태국스러우면서도 깔끔한~
그래도 자리는 있어 다행이었네요.
계속 손님이 밀려들더란;;



대나무 젓가락집이 마음에 들던~



먼저 똠양꿍~ 밥도 한가득 줘서 밥으로 충분합니다.
버섯이 많은게 독특한데 버섯은 나올 수 없을 정도의
강렬한 풍미가 화~할정도~
속까지 얼큰해지는 느낌인데다 새콤함이 곁들여져있어
지금도 침이 나오는ㅋㅋ

양도 많고 왕타이보다 강렬한데 꽤 맛있네요.
뭔가 거리의 느낌이랄까~
진득함은 떨어지지만 가벼운 듯 확 쎄게 들어오는게 좋던~

다만 덩어리가 크다보니 버섯속 특유의 맛까지
잡아주지는 못해 버섯을 먹을 땐 국물을 더 많이 마셨네요.
개인적인 호불호라 뭐 ㅎㅎ



춘권은 당면이 아닌 야채가 한가득이라 재밌던 ㅎㅎ
가격도 싼 편이고 괜찮았네요.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자리문제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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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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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누키의 MAGIC-BOX : [연남동] 맛있는 쌀국수와 뽀삐아+쏨땀 세트, 소이연남 2017-09-19 11:30:19 #

    ... 린파파야로 만든 샐러드로 새콤매콤하니 맛있던~ 꽉찬 무생채느낌? 다만 하나만으론 좀 아쉬운~? 샐러드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ㅎㅎ 태국식 춘권이라는 뽀삐아, 사실 창수린 등에서도 먹어봤지만 중국식 춘권과 엇비슷해서 그리 기대는 안했는데 남찐 프릭눔으로 보이는 소스하며 데코로 깍은 당근장미까지 제대로 나온~ 꽤 도톰한데 반으로 ... more

덧글

  • boooookr 2016/06/16 19:04 # 답글

    저도 좋아하는 곳인데 반갑네요!! 똠얌쌀국수도 맛있으니 드셔보세요~ 기본이야 같은 맛이겠지만요.. ㅎㅎ
  • 타누키 2016/06/17 13:47 #

    밥대신 쌀국수가 나오려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 anchor 2016/06/17 13:44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6월 17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6월 17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타누키 2016/06/17 13:47 #

    연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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