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by 타누키





본래 볼 계획은 없었지만 시사회로 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기억이식이란 방식은 이제 많이 쓰였지만
케빈 코스트너의 캐릭터가 괜찮아서 좋았는데
결말로 가면서....그리고 역시 요즘엔
악역을 잘만들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네요.
뭔가 9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액션 스릴러 모두 아쉽고 드라마로서는 조금~
갤 가돗 누님이라도 봐서 다행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정이 없는 범죄자 역할이라 초반 스타트는 꽤 좋았던~
후안무치한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빙의(?)되면서
츤데레데레하는게 ㅎㅎ

다만 케벤 코스트너도 나이가 있다보니
좀 바뀌지 않았을까~ 싶은 급 오글오글 해피엔딩은;;
장르가 드라마에 가깝다보니 이해는 가면서도
한번 더 꼬는게 좋지 않았을지...

라이언 레이놀즈 부인도 직장도 딸도 다 뺏기는게 ㅠㅠ

토미 리 존스와 게리 올드만은 뭐 소소~



뜬금포 악역 느낌;; 뭔 조직도 애매하고
본인의 목표도 애매하고~

게다가 연인이자 행동대장 역할의 안체트라우의
캐릭터 이름이 엘사ㅋㅋㅋㅋ
이름부를 때마다 뭔가 웃음이 나오는ㅋㅋㅋ

감독은 아리엘 브로멘이던데
그나마 이게 점수가 잘나온 영화라는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521634
15727
491035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