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우제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by 타누키





우제봉 석벽까지 갔다가 다시 전망대로 돌아와서 둘러본~
데크가 워낙 잘되어 있어 편히 쉬기도 좋습니다.



깔끔하게 보이는 해금강



액자도 있어 해금강을 배경으로 사진찍기 좋더군요.



누군가 센스있게 동백꽃을 꽂아둔~



유람선들은 바쁘게 왕복하는~



다시 한번 전경을 보고 움직이기로 ㅎㅎ



반대편도 액자가 하나더 있는데 이쪽은 나무가~ ㅠㅠ



해금강 반대편을 보면 천장산 자락 앞쪽의 다포도와
뒤쪽은 대소병도로 보이는 섬들이 보입니다.



올라왔던 반대쪽 길도 험난한 구간은 데크로 잘 깔아놓았고



대부분은 평탄한 동백길입니다.



가다가 만난 작은 암자인 서자암



그러다보니 연등길로 꾸며져 있더군요.



다 나오면서 보니 목욕탕이라도 있었는지 굴뚝이~
해금강 앞 건물들을 보니 예전보단
규모가 좀 줄어든 것 같더군요.



해금강호텔 글램핑장의 자매
열심히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게 귀엽던~



미니언즈 벽화로 길이 표시되어 있던 출구
봉이다보니 높지 않고 평탄해 쉽게 다녀올 수 있고
전망이 좋아 만족스러웠던 여행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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