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천에서 올라와 양재천도 한바퀴~
커플인줄 알았는데 아이를 들어 벚꽃과 함께 찍느라 바쁘신 ㅎㅎ

이날 날이 별로 좋지는 않았는데 이때 딱~ 좀 나아서 다행이었네요. ㅠㅠ

만개한 벚꽃~

수영장 쪽도~

자전거 도로도 한 컷~

개나리와 콜라보하여 좋네요. 바로 뒤쪽으로 가게도 많고 화훼단지도 있고
입지가 참 괜찮은~

가족 자전거~

벚나무만 쫙~은 아니지만 여의천보다 수령이 있어서 크다보니 시원합니다.

트레이드 마크 시계도~

다리에서 한 컷

그 밑으로는 잉어(?)가 한가득인데 과자 던져주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덩치가~
잉어가 잉어먹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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