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두번째 미러리스 풀프레임 카메라 개봉기, A7R2 by 타누키





2017 P&I에서 인터넷가보다 조금이지만 괜찮게 나왔길레 질렀습니다.
사실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A7도 중고로 팔고 ㅜㅜ)/
D750이 서브로 내려가고?!? A7R2를 메인으로 올리게 되었네요.

문제는 렌즈로 시그마 24-105가 E마운트 변환이 되는줄 알았는데
(서비스 접수까지 했는데 안된다곸ㅋㅋ) 안되서 렌즈가 애매하지만
로우패스필터 제거된 4천만화소 바디라 눈딱감고 질렀습니다.
(용산은 니콘과 같이 운영해서 그런지 니콘에서 빠지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를;)

D810으로 한번에 갔으면~하는 생각도 ㅎㅎ;; 하필이면 호환도 잘 안되는
니콘-소니 투바디 운영이라니 ㅠㅠ 어댑터회사들이여 힘을!!

어쨌든 비압축으로 찍으면 한장에 80메가라 이정도가 한계랄까 싶기도 하고
최대한 오래쓸 수 있기를 바라네요. 고장이여 멀리멀리~
그나마 무상수리 1+1년이라 ㅜㅜ



내용물은 나름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네요. A7과 달리 소니답지 않게
충전기도 들어있다니 ㅋㅋㅋ 중고로 팔면서 넣어드리긴 했지만
보통 사은품으로 주는 충전기보다 크기는 크면서 충전속도는 더 느리다니;;
진짜 광학말고는 참 발전이 더디긴 더디네요. 아끼는건지;; 배터리는 2개라 굿~



좌측의 A7과 크기 비교, 무게는 확실히 체감되게 A7R2가 무거운데
사이즈는 거의 비슷하네요. 무광이라 오히려 플라스틱 느낌인데 ㅎㅎ



우선 눈에 띄는건 배터리 커버, 전에는 고정이 안되는 방식인데 A7R2는 레버를
제끼면 들어간채로 고정되고 위쪽 단추를 누르면 나오는 방식으로 편하네요.

물론 D750처럼 세로그립이 배터리에 끼워넣는게 아닌 방식으로 배터리 커버를
뺄 일이 없게 하는게 제일 편한데;;



전체적으로 블랙마감이라 마음에 듭니다. 셔터나 플래쉬 단자 등 다 검은게
뭔가 프로적인 느낌이 있네요. 다이얼락도 추가되어 좋고~
사용자 버튼도 하나 늘었습니다. 다만 다이얼락으로 바뀌면서 오른쪽에 있는건
파지하면서 조작하기가 힘든지라 왼쪽에 있는게 편한데 위치가 아쉽네요.



살짝 작아진 액정~ A7필름은 남습니다. 후면은 전체적으로 비슷하네요.



전면, 후면은 A7R2인데 전면은 왜 A7R인지;; 셔터배치 등 그립감은 좀 낫네요.



SEL50M28을 장착하고~ 그래도 이 성능에 이 사이즈인게 정말 경이적입니다.
D750도 비교적 가벼운 편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625g이라니~
(A7은 416g으로 정말 가벼웠던 ㅎㅎ)
다만 좀 더 큰 렌즈를 장착하려면 세로그립은 필수일 듯 합니다.



단자는 경첩방식이 아니라 아쉽습니다. 다른건 잘 쓸일이 없긴 하지만
본체충전은 자주 쓰는데 좀~~



사은품으로 준 한정판 스트랩들, 잘 쓰게 되진 않지만 그래도 언젠가~하면서
쟁여놓은게.....ㅎㅎ A7보다 겉으로만 봐도 확실히 여러모로 나아보여
기대되는 개봉기였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용기로~
우선 결과물은 A7R2태그로 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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