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할 때 욕조에서 아무래도 어딘가에 기대다보니 테이블같은게 있으면
좋겠다~하고 알아보다 지른 트레이블입니다. 사실 일반적인 욕조였으면
제품이 많은데 삼각형 월풀이다보니;; 디자인은 무난~합니다.

물에 넣어야하다보니 플라스틱으로 구했는데 선택지가 거의 없다보니 ㅎㅎ
상판과 다리 연결은 크롬도금의 못(?)을 박아넣는 방식으로 욕조에도 많이 쓰니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다리는 색이 여러 종류라 고를 수 있어 좋더군요.

넣어보니 사이즈가 겨우겨우~ 아무래도 욕조가 곡선이다보니 예상보다는
너무 딱 맞아서 아슬아슬했습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한쪽으로 기우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낫긴 하네요. ㅎㅎ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