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니스] 그립감이 좋은 A7 2세대 속사케이스 by 타누키





사실 A7때도 세로그립으로 다 해결했었는데 A7R2로 메인이 바뀌면서
세로그립 미사용 시에도 작은 바디로서 그립감 향상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많이 사용한다는 속사케이스류를 뒤져보다 고른 디그니스입니다.
스틸류는 스크래치나 무게, 디자인 등에서 별로 마음에 안들었고
가죽류 고가제품군도 철판을 넣는다던지로 무게가 너무 늘어나더군요.
어차피 바닥만 넣는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생각하는지라~

그러다보니 비교적 저가제품군이 무게나 기능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특이하게 녹청색 계열이 디그니스 윗급(?)부터 있어서 ㅎㅎ

오르텐시아라고 네이비계열로 표시되어 있지만 사진보다 녹색이 좀 더 강합니다.
터키쉬블루와 비리디언블루의 사이정도? 후자에 가까운~ 후드에 붙일 수 있는
가죽 프로텍터도 줍니다. 손으로 잡게되는 오른쪽은 살짝 안으로 기울어지게
가공해 밀착되는게 마음에 드네요.



리모컨단자는 덮혀지지만 충전쪽은 다행히 열 수 있습니다.



메모리쪽도 충분하고~



다만 다른 제품과 다른건 배터리 커버를 여는 부분을 저렇게 홈을 내서
해결했다는 점입니다. 이왕이면 매끄러운게 좋았던지라 계속 걸렸었는데~
결국 이걸로 타협했네요. 그립감도 생각처럼 지장있지는 않았고
삼각대도 결합가능해서 마음에 듭니다.



1cm가 안되게 높아지는건데 그립감이 꽤 좋네요. 물론 여행 시에는 세로그립이
제일 낫겠지만 일상때는 쓸만해보입니다. 5만원대지만 꽤 마음에 드네요.
무엇보다 가벼워서 미러리스에 맞다고 봅니다. 미네르바 복스라는 이탈리아
가죽으로 오래가길 바랄뿐~ 경험상 가죽보다 마감처리가 오래가야 할텐데 ㅠㅠ



비리디안 블루인 NW-A35와 같이 한방~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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