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EC]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나들이 - 2 by 타누키





1편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마시는 블랜드 비율이 있다고 해서 기사화되고
그랬었는데 여기서 만날줄이얔ㅋㅋ 5000원이라 싸기도 합니다.
보니 신맛계열은 아니고 밸런스계열인 듯~



마리 브리자드의 시럽들도 나와있는데 사탕수수로 만들었다더군요.
어차피 당이긴 한데 끈적하게 남지 않고 깔끔한게 꽤나 마음에 들어 구입~
다만 현장판매는 안되고 택배로 했는데 비용은 업체에서 지불한다고 합니다.

가격도 특가를 제외하면 12000원으로 인터넷은 14000원이던데 싸서 굿굿~
레시피북도 주는데 그것보고 이것저것 시음해 볼 수 있었네요.

블루 큐라소를 하나 사보고 싶었는데 색이 주인 시럽이라 다른 시럽과의
호환이나 제 용도에는 잘 안맞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커피용인 바닐라와
탄산수용인 그린애플을 구입했습니다.



블랑슈의 베이비슈가 한바구니에 만원으로~ 장미원에 갈꺼라 하나 샀네요.



로스팅 기계도 많던데 뭔가 귀엽던 녀석~



언더2그램의 고로케, 기름함량을 2그램 미만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약간 빵같은(응?)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고로케라 할지라도
기름이 쫙 빠진걸 좋아하는지라 맛있었네요. 차슈바오는 본토 향신료st라
좀 안맞았지만 게살크림은 꽤 좋았습니다.

버거류도 많았는데 이정도쯤되니 배가 불러서 ㅋㅋ 그래도 나들이용으로
한두개는 더 샀어야했는데 ㅠㅠ



파에제미오라는 이탈리아 면도 팔던데 무려 500g 4개에 2000원!!
저가 스파게티면은 특별히 차이가 없다 생각하는지라 완전 마음에 들던 +_+)b



프로슈토(?)같은 걸 파는 곳도~ 샌드위치도 같이하던데 수제라 만원하더군요.



젤라또 챔피언쉽도 하고 있었습니다. 가끔 관객에게 시식으로 주더군요.
보통 잘생겼다류로 MC에게 어필해야 ㅋㅋ 세미나도 많았고~



소량 로스팅기계도 눈에 띄던~ 자주 마신다면 이렇게 원하는 로스팅을
만들어내는 것도 꽤 흥미로울 것 같았습니다. 저번에 샀던 원두가 너무 강배전한
느낌이어서 별로 안좋았었던지라 눈길이 가더군요. 가격은 좀 있던 ㅎㅎ



사탕수수 짜는걸 봤을 때 대부분은 쓰레기로 버리게 되는건가~ 싶었는데
재활용하는 쪽도 있나보더군요. 종이로 나온다니 좋아보이는~
다들 폰하느라 바쁜데 뭔가 만들어야하는 부스가 아니면 대부분 이런 분위기 ㅎㅎ

원두도 싸게 구입할 수 있었고 의외의 경험도 해서 꽤 마음에 드는 전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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