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팔방미인 줌렌즈 캐스퍼 70-300G 간단 사용기, SEL70300G by 타누키





유튜브 영상을 보고 결국 FE캐스퍼를 구입하긴 했지만 Dxomark의 차이는
역시 꽤 나오네요. 다른 것보다 특히 샤프니스는~ Dxomark가 항상 옳은건
아니라지만 11메가의 선예도 차이는 꽤나 고심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영상으로 보면 70mm 개방을 제외하곤 캐스퍼가 우위인데 흐음....)



둘다 같이 쓸 수 있는 상황은 없었던지라 차트로만 비교해보면 MTF는 이렇게~
잘 볼줄 모르긴 하지만 비슷해보이는~



해상도는 거의 녹색이라(요즘 렌즈 중, 실사용 조리개값에서 녹색아니기가;;)
쓸데없지만(?) 첨예도(acutance)로 봤을때, 70mm 조리개 최대~



F8로 조였을 때~



200mm 조리개 최대~



F8로 조였을 때~



캐스퍼 300mm 조리개 최대와 200mm F8



둘다 F8일 때~ 결과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이정도면 감안할만하다 생각했네요.



상암 하늘공원에서 간단하니 무보정 리사이즈만 해서 테스트해봤습니다.
실사용감을 한번 보고 싶어 손각대로 대~충;; 70mm F4.5



70mm F4.5 크롭



F8도 했는데 크롭을 안하고 지워버린 ㅠㅠ
확실히 샤픈을 안먹인 개방화질은 꽤 소프트합니다.
웬만한 상황이면 F8로 찍는걸로~



300mm F5.6



300mm F5.6 크롭



300mm F8



300mm F8 크롭, 망원단은 엇비슷하지만 F8 고정으로 쓰는게 나을 듯 합니다.



이하부터는 실사용 보정과 크롭을 해본 테스트들입니다.
300mm F8



300mm F8



300mm F8



300mm F5.6



300mm F5.6



동적인걸 찍어보고 싶어 눈에 띄는 제비를 선택했는데.........
작은데다 바람을 타고 공중 드리프트를 하는 제비는 진짜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이런걸 안찍어봐서 세팅도 급하게 검색해서 이리저리 바꾸며 찍었네요.

그러다보니 극주변부에 걸치는 ㅠㅠ
일반적인 상황에선 AF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로 빠르면 힘들더군요.
300mm F5.6 1/2500초로 찍었습니다.



300mm F5.6 1/2500초 크롭



300mm F5.6 1/2500초



300mm F5.6 1/2500초 크롭



마무리로 상암 월드컵 경기장 70mm에서 한 컷



300mm에서 한 컷

더 장망원, 주로 정적인 촬영, 야외, 더 크게 찍히는 촬영배율, 작은 사이즈 등
SEL70300G이 더 맞아서 질렀습니다. 70mm는 소프트한데 F8로 조이면
괜찮다고 보는지라~ 비슷한 가격이다보니 SEL70200G와 비교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쨍한 것이 최고라면 다른 선택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팔방미인이란게 사실 이것저것 하지만 깊게 잘하지는 않는 걸 뜻하기도 한다는데
캐스퍼에 딱 어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줌렌즈의 태생적 한계이기도
하겠지만요. ㅎㅎ 찍은 사진들을 볼 수 있게 SEL70300G 태그로 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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