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여름 능소화가 예쁜 카페, 릴리 마를렌 by 타누키





정돈의 엄청난 줄을 보고 언제 먹어볼 수 있을까~하고 지나치다 여름을 알리는
대표주자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길레 뭐하는 곳이지~ 하게 되었던 집입니다.



알고보니 입구가 참 예쁘던 릴리 마를렌이라는 카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식물에
파묻히다시피 되어 있어 좋았네요.



어쩜 이렇게 키우셨는지~ 올해 친적집에서 들여온 능소화도 이렇게 자라길~



겉만 봐도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더군요. 비오는 날이라 또 잘 어울렸습니다.



란타나도 한 컷~



안도 예뻐보이던데 시간이 없어 꽃구경만하고 물러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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