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라벤더 축제] 라벤더 가득찬 들판에서 by 타누키





축제는 1일부터 시작이었지만 라벤더가 제일 잘 피었을 때를 기다리다 갔던 ㅎㅎ
아무래도 사진이 올라오는거 보고 가는게 낫죠. 정말 너무 잘피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정원 규모로는 좀 작나...싶었는데 라벤더 밭은 정말 넓어서 ㅠㅠ)b



양귀비도 전에 있었다는데 현재는 라벤더만~ 한 송이가 살아있어서 신기했던~



보통의 프렌치 라벤더 모양이 아니라서 뭔가~ 했더니 잉글리쉬 라벤더라네요.
자잘하지만 색부위가 넓고 진해서 오래 유지될 듯 합니다. ㅎㅎ



드넓은~



가게쪽은 그늘이 드는 방향으로 지어서 딱 좋더군요. 테이블이 많아서
쉬기도 괜찮은~ 피자 만들기 체험 등이 있지만 음식은 좀 부족해 보입니다.
음료는 카페가 있어서 괜찮았네요.



트렉터도 라벤더 색으로 칠해놔서 귀여웠습니다. ㅎㅎ 많이들 올라가서 찍던~



양귀비 한 컷 더~ 골대로 심어져 있어서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는 것도 좋았네요.



다만 벌은 정말 많아서~ 일벌들이라 쏘이는 경우는 적겠지만 좀 ㅎㅎ



건물쪽도 한 컷~





덧글

  • 2017/08/23 00: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8/23 00: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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