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 by 타누키





유물이 아닌 디자인이라 사진을 찍을 수 없는 전시라 빨리 정리하는.....;;
전시는 다행히 막판에 가서 봤는데 정말 볼만했네요. 남성 단추가 예전엔
그렇게 화려했을 줄이야 ㅠㅠ 선전도구로도 활용되고 참 재밌고 디자인이나
소재들이 눈에 띄는게 많아 좋은 전시였습니다. 양은 좀 적은 느낌이~ ㅎㅎ



기념품으론 단추를~ 예쁜건 다 나갔고 문어로 ㅎㅎ 이 사이트는 처음 봤는데
괜찮더군요. 몇가지는 나중에 한번~ 정식(?) 기념품들은 묘하게 중앙이 안맞던가
인쇄퀄리티 등 마음에 안드는게 많았는데 그래도 하난 건졌네요. ㅠㅠ



옥토퍼스라고 하지만 ㅋㅋ 뭔가 해파리같기도 하고~ 어디다 쓸까~ 하다



가방에 뱃지처럼 달아줬네요. 단추다보니 좀 튀어나오기는 하지만 ㅎㅎ;;
삼각대 마크 위에 달았는데 문어 모양과 또 딱 맞아서 최적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나중을 위해 핀으로 달았는데 잘 붙어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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