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시원한 북유럽풍 카페, 힐링인 by 타누키





왕십리 역사 주변에 있다길레 간 김에 찾아가 본 카페입니다. 생각보다 가깝던~
바깥은 심플하니~ 문이 묵직한 느낌인게 바같아(?) 좋네요. ㅎㅎ



1~2인 공간들도 많았네요.



벽보는 곳도 집중될 듯~



창가 자리도 괜찮고~



인테리어도 과하지 않고 아늑한 느낌이라 좋았네요.



카운터쪽도 한 컷~



커플 공간(?)은 이렇게 각각 분리되어 있다시피 되어있어 좋아보이더군요.



공간을 희생해서라도 아늑하게 넣은 서까래도 마음에 듭니다.



파노라마로 한 컷~ 카운터 구석쪽에 다락같이 신발벗고 들어가는 공간도 있어
좋겠더군요. 사람이 있어서 들여다보는건 실패 ㅎㅎ
전체적으로 각 공간이 좀 분리되어 있어 더 마음에 듭니다.



기다리며 한 컷~



티라미수와 커피, 가격은 스페셜티커피로 보면 괜찮은~ 기본이 테이크아웃
플라스틱이고 잔으로는 주문할 때 이야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티라미수는 그럭저럭~ 좀 무난하니 별로? ㅎㅎ 다른 메뉴가 나을 듯~



나오며 한 컷~ 괜찮은 카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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