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도시 Z] 퍼시 포셋 탐험기 by 타누키





아마존 탐사를 개척한 퍼시 포셋에 대한 이야기로 전기적인 작품입니다.
잔잔한게 가볍게 보기는 힘든 영화였네요. 다만 그래도 뭔가 동화적으로
표현한게 마음에 드네요.

브래드 피트 제작이라 그런지, 실제 인물이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살짝 현대적으로 너무 올바르게 그려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바른 사나이 계열이라 개척자이면서도 밋밋하긴 합니다.

추천하기엔 호불호가 강할 듯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설장면으로 의견을 주고 받는게 인상적이었는데 약간 너무 현대적인 의견이
나오는게 당시 실제로 그랬는지 아니면 브래드 피트의 입김이 들어가 그런건지
묘한~ 제일 앞의 앵거스 맥페이든은 정말 밉상으로 나오는겤ㅋㅋㅋ

미국의 앞선 탐험으로 영국이 급하지 않았다면 과연 어땠을지;;
찰리 허냄의 연기력이 꽤~



자애로운 부인 역의 시에나 밀러
그렇게 원주민 이야기할 때는 현대적이더니 집에만 오면 마초가 되는 남편ㅋ
물론 당연히 부인을 생각해서이긴 하지만 ㅎㅎ 엔딩에선 참...묘했네요.



큰 아들 역의 톰 홀랜드
반항하더니 결국 모험가가 된;; 대사로 보면 그래도 꽤 규모있게 떠난 것 같은데
못 돌아온건 아무래도....시계는 진짜 돌아왔는지 모르겠지만 판타지적으로
마무리한게 나름 괜찮았네요. 근데 뭔가 한비야스러운 느낌이기도 해서;;
게다가 결국은 못(?) 돌아왔으니 더;;



부하로 차출된 로버트 패틴슨도 인상적이었네요. 후에 가족이 생기니
모험을 그만둔 것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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