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용두사미 by 타누키





마이클 패스밴더에 레베카 퍼거슨, 렛미인의 토마스 알프레드슨 감독까지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봐서인지....중반 이후가 아쉬웠던 영화네요.
압구정에서만 상영했던지라 나름 찾아가서 봤던건데 ㅜㅜ
다만 영화를 보니 요 네스뵈의 동명원작은 재밌지 않을까 싶기도~

물론 기대가 커서 그렇지 어느정도는 무난하다고는 봅니다. 무난....ㅜ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미지적으로는 꽤나 마음에 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초반 엄마의 자살과
물 속으로 들어가며 희미하게 웃는 미소와 함께 대박이다!!라고 생각했건만...
평범하게 끝나는게 ㅜㅜ 돈 많이 들인 특별판 미드 한편 본 느낌이라 ㅜㅠ
그래도 배우들은 빵빵하기도 하고 연기는 다들 괜찮아서 좋았네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1/02 20:16 # 답글

    가끔 그게 묘합니다. 요즘은 TV드라마도 예산이 펑펑 들어가서 나름 멋진 특수효과도 내고, 영화 못지 않게 템포가 빠르거나 흥미진진해서, TV드라마와 영화의 경계가 어디였나 ... 가끔씩 헤매게 되요
  • 타누키 2018/01/03 09:43 #

    점점 그렇게 바뀌고 있죠. 예전이었으면 상상도 못할 규모가 구현가능하니~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애드센스시즌2

사이드2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789689
4769
451182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81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우이하루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