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탈 페스티벌] 강연들 by 타누키





박지선이 사회를 보고 친구가 쿨레인 팬이라길레 같이 들어봤던 강연입니다.
가고서야 알았지만 취업과 창업적 멘토링 스타일이더군요.

첫번째는 쿨레인, 피규어 아티스트
직접 조형하는 피규어 제작자이지만 전공도 이과고 연이 없어 보이는 듯한~
강연은 건조하면서도 현실적이라 재밌었네요. 탑을 노려라가 주였던~



두번째는 김희윤, 더 부스 브루잉 컴퍼니 대표, 작은데 프리젠테이션 분량은
제일 많았던 ㅎㅎ



재미주의자로서 자기 분석적인 내용이 전직 의사답다면 의사다웠네요.



세번째는 최범석, 패션 디자이너
노학력파이지만 끈기와 접대(?)로 올라가는 스토리가 인상적이더군요.
이렇게 3명의 스타일이 전혀 다르다보니 생각보다 꽤 재밌었습니다.



간단한 주전부리도 제공해주고~



슈가볼의 공연으로 마무리~ 이 분도 직장인이었다가 바꾼 스토리가 있더군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98450
3090
511976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