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스패로] 비긴즈 by 타누키





제니퍼 로렌스라 우선은 믿고 본 영화입니다. 물론 패신저스같이 꽝도 있지만
배우의 팬이다보니 ㅎㅎ 감독은 프란시스 로렌스로 헝거게임이 최근 작품이라
불안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기대를 했더니...비긴즈 풍이네요. ㅜㅜ

시리즈물이라면(그럴 가능성도??) 사실 어느정도 감안하고 볼만한 비긴즈라
생각될만하게 그럭저럭~ 싶기는 하지만 기대보다는 좀 ㅠㅠ

그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메인주연이다보니 팬이라면 볼만하긴 합니다.
스파이물로서 정통적으로 정형적이라 팝콘영화로서는 약간~

이왕 시작했으니 다음 편(?)도 나와줬으면 싶긴 하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후계자로서 보고있는 제니퍼 로렌스인데 여기서도 아직은
초반이지만 액션이나 연기가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네요. 물론 스토리가 중요한
스파이물에서 좀 평범(?)할 수 있는 내용이 아쉽긴 합니다만 아주 독특하거나
대규모 제작비를 쓴 작품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는 면이기도 하고 나름~

사실 제일 문제는 어머니로 러시아에 묶여있는 이상 경우의 수가 한정되기 마련이라...



수위면에서는 생각보다 좀 더 있는데 그런게 또 제니퍼 로렌스의 장점이기도
한지라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대패씬은 정말 으어어어 ㄷㄷ;;;
초반 발레나 사우나 씬도 좋았고~



내쉬 역의 조엘 에저튼, 상대역으로서는 무난~한~ 사실 제니퍼 로렌스와
엇비슷한 느낌이라 스파이로서는 애매한데 듀오로서는 또 그래서 어울리니~



삼촌 역의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눈빛이 아련한~ 의외로 이분의 비중이 높아서 좋았던~ 러시아판 아미 해머같은
느낌이랄까 삼촌이면서도 비정한데 또 눈빛은 또 다르니깤ㅋ 완전 배덕감잌ㅋ

마지막 인정하는 모습도 멋졌고(사실 그정도 트릭에 러시아가 넘어간건 좀....
제레미 아이언스와 합작해서 뭔가 더 만들었다면 모를까 흐음...) 좋았네요.



사감 역의 샬롯 램플링
안봐준다지만 사실 다 봐준ㅋㅋㅋ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88499
3866
494316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