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정갈한 벽제설렁탕, 봉피양 by 타누키






우체국 주변이 개발되서 가게가 많이 생겼던데 주말이라 다들 빨리 닫던 ㅜㅜ
그래도 밥집이라 좀 더하네요.



청자 느낌이라 오~



국밥치곤 찬이 많이 나오는다 다 맛이 쎄지 않게 괜찮았습니다.



15000원의 벽제설렁탕~ 가격은 좀 있지만 ㅜㅜ 정갈하니 맛이 좋네요.
아주 부드럽게 넘어가고 토렴 스타일은 아니지만 밥도 고슬하니 잘되서
설렁탕에 넣으니 토렴한 것처럼 잘 풀어지는게~~ 꽤 마음에 듭니다.
꼬릿한 향도 아주 살짝 나서 취향에 맞고 ㅎㅎ 육개장도 있던데 기대되는~



긴~ 가게로 인테리어도 괜춘~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4634
15727
491067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