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변화하는 거리 by 타누키






목마를 찾아서 다녔던 거리의 공사가 다 끝나가고 새로운 가게가 많이도
들어섰네요. 핑크 네온사인이 인상적인 봉돼지, 문구에서 묻어나는 자신~감~



루프탑 맥주집도~



삼각골목에는 보일링팟이라는 카페가 생겼네요. 여기도 루프탑이 좋아보이는~
찾아보니 다들 유명 분점인 듯;;



여기도 빈티지한 카페가 들어섰네요. 보일링팟과 너무 이름이 비슷한;;



텅비어있던 창문도 달고~



내부도 한 컷



내부도 두 컷



미용실도 생긴~ 가격도 의외로 서울치곤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네요. ㅎㅎ



블링블링~



고풍스러운~



그래도 목련은 여전한~



찍고 있는데 개가 있어서 깜놀 ㅎㅎ 꽤 크던데 짓지는 않더군요. 똘망똘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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