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벚꽃 핀 미추왕릉, 대릉원 by 타누키






대릉원 돌담길을 기대하게 하는 소나무길~



을 지나 미추왕릉에 도착했습니다.



안도 살짝~



빙~둘러서 벚나무가 으리으리~합니다. 보통 능에는 소나무가 많은데
원래 벚나무인지 후세에 심었는지~



능과 함께 참 좋네요.



나들이 오신 분도 많고~



커플커플~



둥글둥글~



담소



미추왕릉
신라 13대 미추왕(재위 262~284)을 모신 곳이다. 미추왕은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의 후예로 신라 최초의 김씨 왕이며, 여러 차례 백제의 공격을 막아 내고
농업을 장려하였다.

미추왕 사후 14대 유례왕 대에 이서국이 금성을 공격한 일이 있었는데, 이 때
대나무 잎을 귀에 꽂은 병사들이 홀연히 나타나 적군을 물리치고 사라진 일이
있었다. 나중에 사람들이 미추왕릉 앞에 대나무 잎이 수북이 쌓여 있는 것을
보고 적을 물리친 것이 선왕의 음덕임을 깨달아 능의 이름을 죽현릉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무덤 전체를 담장으로 둘러 보호하고 있으며, 능의 남쪽에는 위패를 모신
숭혜전이 있어 매년 후손들이 미추왕의 제향을 받들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돌담이 참 좋은~



단도 멋드러지고~



부농부농~













벚꽃 폭풍이 보기 좋았던~







덧글

  • 홍홍양 2018/04/28 17:28 # 답글

    이번 봄에는 경주에 가서 벚꽃 구경을 꼭 하고 싶었는데.. 또 놓치고 말았습니다. ㅎㅎ 사진 잘 봤어요.
  • 타누키 2018/04/28 20:27 #

    ㅇㅎㅎ 감사합니다~ 아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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