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맑은 울면, 일일향 by 타누키






아모레 퍼시픽은 너무 붐비고 3월에 새로 생긴 괜찮은 곳이라해서 찾아가 본~



중식 식사 중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울면으로~ 다른 곳보다 좀 더 맑네요.
점점 진해지는게 울면다웠고 재료 등이 꽤 좋아 마음에 드는 집이었습니다.
가격도 8000원이라 괜찮은~ 기회가 된다면 코스나 유명하다는 어향동고 등
요리도 한번씩 먹어보고 싶네요.



새로 생겨서 인테리어 등이 깔끔한~ 룸도 많고 북적이는게 ㅎㄷ 여기서도
기다리길레 그냥 다른 곳으로 갈까하다 한두팀이라 기다렸는데 다행이었네요.
오픈 초반이라 그런지 주인분도 바쁘게 돌아다니며 서비스하는게 괜찮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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