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긋~

뿌리가~

목련 포인트도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줄서있더군요. 벚꽃에 맞추다보니
목련은 다 떨어졌지만 그래도~ ㅎㅎ

원래는 이런 느낌~

둥글~

돌담길 벚꽃~

클로즈 업~

꽃나무도 참 많았는데 이제 앞으로는 배롱나무정도?? ㅎㅎ

커플들도 알콩달콩~

봉긋봉긋

하....

석조유물
신라인이 사용했던 초석, 장대석, 신방석, 기단석, 석탑부재, 계단 소맷돌
디딤돌, 난간석 등의 건축 부재를 모아둔 것이다. 경주시에서는 80년대부터
경주시 여러 지역에서 수습된 석조유물들과 2008년부터 경주 시가지
일원에서 발굴된 각종 석조유물을 이곳에 이전 보관해오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보통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데 이렇게 거닐 수 있는게 독특하네요.

황남대총
황남동에 있는 신라 최대의 고분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명칭으로, 고분 공원
조성 계획에 따라 경주고적발굴 조사단이 1973년부터 1975년까지 발굴
조사하였다. 남북으로 두 개의 무덤이 서로 맞붙어 있으며, 남쪽 무덤을
먼저 만들고 뒤이어 북쪽 무덤을 잇대어 만들었다. 무덤 구조는 모두
돌무지덧널무덤으로 남분에는 남자가 묻혔고 북분에는 여자가 묻혔으며
이들은 부부로 추정된다. 신라의 쌍무덤 가운데 가장 크고 주인공들은
화려한 황금 장신구로 치장하고 있어 마립간 기의 왕릉으로 보는데에는
이견이 없다. 현재 학계에서는 무덤의 주인공을 17대 내물왕과 18대 실성왕
19대 눌지왕 중 한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브로콜리가 돋아나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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