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즈음 A7R2를 지르면서 고화소에 힘들어하는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i7 920이 2009년도 CPU였으니 오래 쓰긴했죠. 라이트룸 등
여러 프로그램들이 멀티 코어나 쓰레드를 활용하기 시작한다는 말에~
AMD는 처음이라 다 바꿔야 했지만 당시 AMD의 성능이 괜찮다고
판단했던지라~ ㅎㅎ 워낙 발전이 빨라서 벌써 2천대가 나오네요.

Wraith SPIRE 쿨러가 제공되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듭니다. 인텔이 워낙..
뭐 요즘엔 어떤지 몰라도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 사제 쿨러는 나중으로~

이왕이면~하고 지른 옥타코어입니다. 엔지니어들이 힘내서 멀티코어를
잘 좀 쓰여야할텐데 ㅜㅜ 코어와 쓰레드가 딱 2배씩 늘어났네요.

2.66에서 3.0GHz으로 바뀌었지만 살짝 오버해서 쓰고 있습니다.
많이 올리기엔 아직 오버가 불안하기도 하고 오래 쓰고 싶은지라~ ㅎㅎ

성능평가가 없어졌어서 당시 비슷하게 돌려서 측정해본바론 8.9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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