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빈센트 병원] 카페 하랑과 아리스 by 타누키






새롭게 생긴 암병원에 들어선 카페로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소속이던~
가격도 어느정도 괜찮은 편이고 고구마 라떼를 마셔봤는데 괜찮네요.
근데 자색고구마인가 보라색잌ㅋㅋ



보통 아침 일찍 다녀서 되는 메뉴가 별로 없었는데 낮에 갔더니 일, 중식 등
많네요~ 탕수육이 6500원으로 한접시인데 새콤하니 양도 괜찮고 좋던~
병원식이라 좀 건강한 맛이긴 하지만 기름기도 적고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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