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온실같은 카페, 오랑주리 by 타누키






카페부문은 저번에 올렸으니 온실만 따로 보면~ 아쉬운 부분은 똑같이
장애인에 대핸 배려 부분이라 패스하고 자연 그대로에 캐노피를 올린
온실같은 느낌으로 꾸며서 좋습니다.



징검다리같은 곳도 있고~



덴드롱도 덩굴처럼 감아놓은~



아이라면 우산처럼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토토로같이도?? ㅎㅎ



위에서도 한 컷~



안스리움도 길따라 한가득~



깔끔하니 꾸며진~



근데 애들은 막 건너뛰고 그럴 것 같기도 ㄷㄷ 그렇다고 안전바를 놓으면
멋이 죽으니 조심해야겠네요.



박쥐란도 상당히 크게 나무에 붙여놓은~



금새우꽃, 노랑새우풀, 벨로페로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예쁜 난초도~



꽃은 졌지만 꽃대도 예쁜 틸란드시아



스파티필름도~



생각보다 넓고 컨셉이 좋아 마음에 드는 카페였네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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