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질녘의 카페 툇마루 by 타누키






커피와 디저트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그래서 사진편은 따로 올려봅니다.
포스팅도 늘리고 1석2조~ 마카모예가 슬쩍 보이는 정문, 바같아 좋던~



선남선녀 직원분들이 계신~ 인스타를 보니 초당셀럽이시라곸ㅋㅋ



오랜만에 블라인드가 참 마음에 들었던~



감성감성



전신거울 앞 솔방울 하나



대문에서 들어오는건지 빛이 다중으로 겹쳐지는게 마음에 들던~



마카모예~



그녀가 떠난 자리



창가석들이 역시 참 마음에 들었네요.




덧글

  • Mirabell 2018/10/17 23:24 # 답글

    늦은 시간 카페 사진을 보니 커피한잔이 생각납니다..
  • 타누키 2018/10/18 08:21 #

    밤에는 역시 커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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