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오대산 상원사] 단풍 든 사자암 가는 길 by 타누키






단풍이 좋아서 상원교에서 한 컷~



물도 시원~하니~



상원사는 많이 봤으니 바로 비로봉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입구가 공사를 하느라 골을 파놔서 돌아가야 했네요. ㅜㅜ



그래도 단풍은 참 다양하게 든~



석등? 부도같은게 꽤 많이 생겼던데 뭔가 했더니 스피커를 겸하더군요.
범어같기도 하고 괜찮던~



길도 좀 더 깔끔해진 것 같고~











불타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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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녹 2018/10/25 04:40 # 답글

    아 단풍 좋네요. 석등스피커 마음에 듭니다 ㅎ
  • 타누키 2018/10/25 18:54 #

    ㅇㅎㅎ 올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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