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뒤죽박죽 폐가 by 타누키






예고편이 잘 나왔다는 평이었던 작품인데.....전체관람가라는걸 감안해도
유아관람가적인 내용이 참;; 아쉬운 영화네요. 이런 장르물에서는 설정을
공고히 해줘야하는데 그냥 민폐로 진행하거나 대~충 씹어버리는게 워....

마법물로서도 생각보다 하는게 없고 그렇다고 아동용으로도 잭블랙이
나오다보니(?) 과연 어울리는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여러모로 추천하기 힘든 영화입니다.

익무시사로 4DX 포맷을 봤음에도 효과 역시 아동용(?)이라 아주 밋밋해
전혀 플러스되지 않는게 영 ㅠㅠ 배우로 익숙한 일라이 로스가 감독인데
호러물을 많이 했음에도....

그나마 케이트 블란쳇과 잭 블랙이 꽁냥꽁냥하는걸 봐서 다행이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법을 막 쓰게 될 것 같아도 막판에나 제대로 쓰고 갑자기 해리포터도
아닌데 네크로맨서는 가능하다던지....아니 강령술말고 전기 쏘는거나
보여주라곸ㅋㅋㅋ 마법에 대한, 능력자로서의 고민도 없이 즐기는 것도
좋은데 또 그렇다고 드러내는 것도 아니고 표현이 스토리를 위해서
애매하게 가는데 강령술은 하는ㅋㅋ

로즈 역의 바네사 앤 윌리엄스가 셀레나 역의 르네 엘리즈 골드베리의
딸이라던지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너무 스트레이트로 심플해서
아동용 스토리라고 해도 영....

그렇다고 집이 신기하냐 그러면 그것도 별로...뻐꾸기나 인형들까지
너무 유아용이라 ㅜㅜ 개같은(?) 소파가 그럭저럭 마스코트로
괜찮았고 나뭇잎 똥싸는 만티코어(?)라던지 잭 블랙의 오줌세례 등은
이게 전체관람가 맞나 싶기도 하던 ㅋㅋㅋ 게다가 얼굴만 왜 가리나
했더니 그렇게 변하는건 반칙아닌짘ㅋㅋ 이 부분은 좋긴 했네요.

근데 잭 블랙 개인기같은거라...



그래도 케이트 블란쳇과 잭 블랙의 커플링은 의외로~ 사실 이렇게 갈지
몰랐다보니 친구에서 사랑이라 괜찮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둘 다 피부를
손 본 느낌으로 매끄러워서 포스터보고 왜 이렇게 뽑았지 의아했는데
이제서야 이해가 되더군요.



그 모든 불호 중에 메인은 역시 아역 주연인 오웬 바카로
딜런 미네트와 닮은 표정이라 묘하게 거슬리는데다 민폐캐릭터라;;
그런데다 해리포터가 생각나게 재능으로 다 해결하는게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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