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더 스테이지] 조민규의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 포레스텔라 by 타누키






디 에이드의 공연이 끝나고 2부에서는 개인공연을 먼저 보여줬네요.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라고 유명한 탱고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퍼포먼스가 정말...대단했네요. 노래까지 모두 대박 인상적인~


Balada para un loco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후는 특이한 무언가가 있어, 그렇지?
매일 같은 아레날레스길로 나와서 나에게로,
갑자기 나무 뒤에서,
비너스 여행에서의 마지막 건달과 첫 경찰의 묘한 혼합인 그가
나타난다. 머리에는 모자를, 그리고 줄무늬 셔츠, 발에는 양말을
그리고 양손에는 두 개의 깃발을.. 하.. 하.. 하하.. 나만 볼 수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들 사이에 걸어가면 마네킹들이
나에게 윙크하고, 신호등들은 나에게 파란불 3개를 보여주며
코너에 있는 과일가게의 오렌지들은 그들의 꽃을 던져주고,
그리고 이렇게 반은 춤추고 반은 날아서 모자를 벗고
나에게 인사하며 깃발을 던져주며, 안녕이라 인사한다.

내가 미쳤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미쳤다는 것을.
까야오길로 달이 굴러가는 것을 못보니, 그리고 우주 비행사들과
어린이들의 합창의 왈츠가 나로 하여금 춤추게 하네.
내가 미쳤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미쳤다는 것을.
참새의 둥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바라본다.
그리고 슬퍼보이는 너를 봤다. 나에게로 와.
날아서 내가 널 위해 준비한 것을 느껴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외로움에 해가 지면 난 광기가 생겨요.
너의 침대의 강가로 시와 트롬본을 가지고 나의 마음을 밝히려 올거야
난 미쳤어요. 그리고 광기의 곡예사처럼 뛸거에요.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자유로 너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거야.
지켜봐.

이렇게 그 미치광이는 나에게 그의 환상을 말해주겠지.
그리고 엔진이 달린 제비와 절벽의 길을 달릴 것이다.
Vieytes에서 우리에게 박수를 보낸다. 만세 만세.
사랑을 만든 미치광이들과 천사와, 군인과 소녀가 왈츠를 춘다.
아름답고 광기있는 너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인사하러 온다.
글쎄, 나의 미치광이여, 너의 미소로 종을 울리게 하여 나를 바라본다.

그리고 작은 목소리로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오, 난 미치광이라오,
나의 미친 마음에 들어와, 그리고 종달새의 가발을 쓰고 날아라,
지금 나와 날자꾸나 나에게로 와.
나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오.
나의 미친 이 모습 그대로 우리의 사랑을 만들어 보자.
재생된 완전한 비참의 광기로,
나에게로 와, 날자꾸나, 랄랄라.."
-해석은 여기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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