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가 올해는 아이맥스나 아티스트 모두 클럽 운영이 이상하게 늦고
혜택이 줄어들어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첫 타자로 판의 미로가
재개봉하면서 시작되었네요.
뱃지판도 주고 공식 뱃지도 3개라 늦은만큼 구성도 푸짐하니 좋은~
영화도 마음에 들었던지라 더욱더~

이바나 바쿠에로 엘리스 버전~

독특한 괴수였던~ 뭔가 함유하고 있는 의미가 더 있었을텐데 굳이
아이가 포도를 먹었어야 했는지;;

나무로 들어가는~ 늦었지만 3개나 주고 용산이 물량이 오래갈만큼
수량도 전보다는 넉넉하게 뽑은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도 다른건
모르겠지만 수량은 하루 이상, 최대한 버티게 뽑아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