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어영공원의 일몰 by 타누키





제주공항 뒤쪽의 어영공원이 해떨어지는 위치가 좋아 들려보았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이제 슬슬 나오시던~





찾아보니 밀물 때였지만 차는게 느려 다행히 끝까지 볼 수 있었네요.



구름양에 비해 생각보다 끝까지 낙조를 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안녕~



끝까지 같이 보며 염장을...




타임랩스로도 담아보았습니다. ㅎㅎ





섯물(어영마을의 용천수)
어영마을에는 해안가를 따라 단물이 솟아나는 크고 작은 용천수가 많은데
대표적인 곳이 동물과 섯물이다. 섯물은 어영마을 북쪽 해안가 동물 서쪽에
위치하며, 현무암 돌담을 쌓아 단장되어 있다. 섯물은 여성들이 이용했던
용천수로서 칸을 나눠 제일 위쪽은 먹는 물, 두번째 칸은 야채 씻는 물
셋재 칸은 목욕을 하거나 빨래하는 물로 구분되어 사용하였다. 용천수를
대수층을 따라 흐르는 지하수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을 통해 지표면으로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지점을 용천이라 하고, 이 물을 용천수라 한다.
-안내문에서 발췌-

이젠 아이들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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