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호떡과 커피 한잔, 카페 설심당 by 타누키






어영공원에서 일몰을 보고 들어간 카페입니다.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와
아이유가 다녀갔다고 현수막에 붙어있어 한번 들어가보고 싶어지는~



생각보다 가게는 넓고 소파석부터 룸까지 다양하게 테이블이 조성되어
편하게 쉴만하겠더군요. 차도는 있지만 바다도 보이고~ 네온도 적절히~



호떡과 아메리카노 세트가 7500원~ 가격과 커피맛은 괜찮았지만
호떡은 빵에 가까운 기성품 느낌이라~ 깔끔하다면 깔끔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ㅎㅎ 그래도 와이파이와 함께 하루를 정리했던 곳이네요.
아직 날씨가 그정도는 아니라 넘겼지만 빙수가 메인이라니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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